평범한 사람을 백만장자로 만든 7가지 우연의 발견들

7 Accidental Finds That Made Millionaires Out of Ordinary People

평범한 사람을 백만장자로 만든 7가지 우연의 발견들

 

#1
A wall of coins

동전 벽

There was an old house in the city of Windber,
Pennsylvania that had been abandoned for
more than 20 years.

펜실베니아 주 윈드버 시에
20년 넘게 버려진 낡은 집이 있었습니다.

One day, local kids got into the house
while playing and found several old coins
near one of the walls.

어느 날, 동네 아이들이 놀다가
그 집에 들어갔는데 벽 근처에서
오래된 동전 몇 개를 발견하였습니다.

The kids told their parents
about their find.

아이들은 부모에게
그들의 발견에 대해 말했습니다.

The parents decided to break
apart of the wall and
when they did hundreds of coins
fell out of it.

부모는 벽을 부수기로 결심했고,
벽을 부쉈을 때 수백개의 동전이
벽에서 떨어졌습니다.

According to the calculations,
there were $8,500.

세어보니 8,500달러가 있었습니다.

Among the ordinary coins,

there were some rare ones
that were issued between the years
1793–1857.

일반적인 동전 사이에서
1793-1857년 사이에 발행된
희귀한 동전들이 있습니다.

They were valued at $200,000.

희귀동전은  20만달러의
가치가 있었답니다.

 

#2
Gold

In Ballarat (Australia) a local farmer
was walking with a metal detector
on desert lands around his home.

벨러렛(호주)에서 현지 농부가
집 주변 사막지대에서
금속탐지기를 들고 걷고 있었습니다.

When the device detected something,
he started digging.

그 때 금속탐지기가 무엇인가 발견하였고,
그는 땅을 파기 시작하였습니다.

Immediately he found
little pieces of gold.

즉시 그는 작은 금 조각들을
발견하였습니다.

He continued digging and
found a huge piece of gold that
weighed 5.5 kg and was worth $315,000.

그는 계속 땅을 파기 시작했고,
5.5kg 무게와 31만 5천달러의 가치를 지닌
거대한 금 조각을 발견하였습니다.

Surprisingly,
this area was explored many times
but nothing special was found there.

놀랍게도 이 지역은
여러번 탐험되었지만 거기에서
특별한 것은 발견되지 않았었습니다.

 This is how the nugget looked.

금 덩어리의 모양은 이렇습니다.

 

#3
Royal Opal

로얄 오팔

One more lucky guy from Australia
found the world’s rarest opal.

호주의 한 남자가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오팔을 발견하였습니다.

During one of his workdays,
a miner named Bobby
he prefers to conceal his surname)
found a big sparkling opal
n the bottom of a bucket
with ordinary stones.

바비라는 이름의 광부가
(그는 성을 숨기고 싶어했습니다)
그의 근무일 중 어느날,
양동이의 바닥에서 평범한 돌 사이에서
반짝이는 커다란 오팔 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The man decided to keep it as a souvenir.

바비는 기념품으로
간직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He only showed it to a specialist
after 14 years.

그는 14년만에 전문가에게
이 돌을 보여주었습니다.

It appeared that
he had found an incredibly rare black opal.

매우 희귀한 검은 오팔을 발견한 것 같았습니다.

The stone was named “Royal One.” 

돌의 이름은 “로얄 원” 이었습니다.

And according to experts,
its original cost at an auction was $3 million.

그리고 전문가들에 따르면,
경매 시작가는 3백만 달러였습니다.

This is how this rare opal looks.

이것이 이 희귀한 오팔의 모습입니다.

 

#4
Envelopes with money

돈봉투

In 2009,
a builder from Cleveland named Bob Kitts
was redecorating the house of his school friend
Amanda Reece.

2009년, 클리블랜드 출신의 건축가
밥 키츠는 학교 친구 아만다 레시의
집을 리모델링 중이였습니다.

He was dismantling the old tiles
n the bathroom when he found
2 metal medicine chests stuffed
with envelopes of money inside.

그는 돈 봉투가 들어있는
금속으로 된 2 개의 약 상자를 발견했을 때
화장실에서 오래된 타일을 해체중이였습니다.

The envelopes were addressed
to The P. Dunne News Agency
and contained $182,000.

그 봉투의 수취인은
P.Dunne 신문사였으며, 안에는
18만 2천달러가 들어있었습니다.

The school friends were happy
about the find but couldn’t agree
on how to share the money.

학교 친구들은 발견에 기뻤습니다.
하지만 돈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는
의견차가 있었습니다.

Amanda offered Bob 10%
but he asked for 40%.

아만다는 밥에게 10%를 제안했지만
밥은 40%를 요구하였습니다.

They couldn’t agree and
were forced to go to court.

그들은 합의하지 못하였고,
어쩔수 없이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P. Dunne also found out
about the process and, as a result,
the court shared the money equally
between all members of the conflict.

그 과정에서 P.Dunne 신문사 역시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법원은,
분쟁의 모든 구성원들 사이에
그 돈을 똑같이 나누었습니다.

 

#5
A lost hammer

잃어버린 망치

평범한 사람을 백만장자로 만든 7가지 우연의 발견들

In 1992, a British farmer named
Peter Whatling lost his hammer.

1992년, 영국의 농부인 피터 와틀링은
망치를 잃어버렸습니다.

In order to search his premises thoroughly
he asked his friend Eric Lawes,
who had a hand-made metal detector, to help.

그는 집을 철저하게 확인하기 위해
수제 금속탐지기를 가지고 있는
그의 친구 에릭 로즈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In the first few minutes,
Lawes found a big silver coin.

처음 몇분간 로즈는
커다른 은화를 발견하였습니다.

He started digging in the spot
where he found the coin
and found a wooden box with a golden necklace,
jewelry, and hundreds of coins.

그는 동전을 발견한 곳의 땅을 파기 시작했고,
금목걸이,보석들, 그리고 수백개의 동전이
들어있는 나무 상자를 발견하였습니다.

Archeologists named this find “Hoxne Hoard.”

고고학자들은 찾은 물건들에게
“혹센호드” 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It’s original worth is estimated at $15 million.

혹센호드의 원 가치는 1,500만달러로 추정됩니다.

All the artifacts were given to the British Museum.

모든 유물은 대영박물관에 기증되었습니다.

Eric got a prize of $2.3 million,
which he shared with his friend.

에릭은 230만 달러의 포상금을 받아
친구와 나누었습니다.

However, Peter Whatling
never found his hammer.

하지만 피터와틀링은
자신의 망치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6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독립선언문

One man from Pennsylvania bought
a $4 painting at a garage sale.

펜실베니아주에 사는 한 남자는
벼룩시장에서 4달러짜리 그림을 샀습니다.

He wanted to use it to decorate his house
but when he went to change the frame,
he found a document attached
to the back of the painting.

그는 집을 꾸미고 싶어했지만
액자를 바꾸러 갔을 때
그림 뒤에 붙어있는
서류를 발견하였습니다.

It appeared to be one of the 25 official copies
of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made in 1776.

그것은 1776년에 만들어진
25개의 공식 독립선언문
사본들 중 하나같이 보였습니다.

Later, this document was sold
at an auction
 for $2.4 million.

나중에 이 문서는 경매에서
240만달러에 팔렸습니다.

 

A similar story happened to
Michael Sparks from Nashville.

네슈빌에 사는 마이클 스팍스에게도
비슷한 사연이 있습니다.

He bought a copy of the Declaration
at a local thrift shop
just because he loved the way it looked.

그는 단지 보기에 좋아보여서
동네에 있는 중고가게에서
선언문을 구매하였습니다.

He paid $2.48 for it
and a long time after he bought it,
he decided to show it to experts.

마이클은 2.48달러에 구매하였고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전문가에게 보여주기로 결심하였습니다.

It appeared that this was also one of
the copies made 184 years ago.

이것 역시 184년 전에 만들어진
사본 중 하나같이 보였습니다.

Later, it was sold for $125,000.

나중에 이것은
12만 5천달러에 팔렸답니다.

 

#7
The gold of British lords

영국 영주들의 금

An amateur archaeologist Terry Herbert
once asked his friend
(a farmer from Staffordshire, England)
to let him search through his fields
with a metal detector.

아마추어 고고학자 테리 허버트는 친구
(영국 스태포드셔의 농부)
에게 금속탐지기로 자신의 밭을
조사하도록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

He had hoped to find a few coins.

그는 몇개의 동전을 찾길 바랬습니다.

In the first day of the search,
they found 4 thousand artifacts 
that weighed 4.5 kg in total.

조사 첫 널, 그들은 4.5kg에 달하는
4천점의 유물을 발견하였습니다.

Archaeologists figured out that
the treasure belonged to the British lords,
commanders, and religious figures of
the XII century and were most likely
a kind of sacrifice to the gods.

고고학자들은 이 보물이 12세기의
영국 영주, 사령관 및 종교인들의 것이며,
신들에게 바치는 제물이라 생각했습니다.

The treasure was estimated at $5.3 million.

보물은 530만달러로 추산되었습니다.

You can read the complete
story of the treasure here.

여기에서 보물의 전모를
읽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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