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면 무서운 5문장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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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anger, Friend, Lover, Stranger again.
    이건 무섭다기보단 마음이아프달까.. ㅠㅠ
    개인적으로 가장 무서운건…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Monday.

    • ㅋㅋ 월화수목월 ㅋㅋㅋㅋㅋ 현실적인 답변이시네요 ㅋㅋ

      전 개인적으로 stranger friend lover stranger again 도 무섭다고 생각해요 ㅠ 사랑하고 있을 때 이런 생각이 들면 미래가 좀 두렵지 않을까요?ㅎ 마치 http://wp.me/p70if0-FU 가사처럼요 ㅎㅎ

  • 16. 그녀의 심장이 멈췄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움직이고 있다. ( 심장과 상관없이 근육수축등의 작용으로 손가락이라던지)

    이런뜻인데, 자연스럽게 번역하기 불가능할듯요… 켁.

    14번이 제일 무섭네요. 죽는건 별거 아닌데, 숨끊어질때 까지 몹시 괴로울거라서.. ㄷㄷㄷ

    편안하게 죽는것도 엄청난 축복입니다.

    • 아 메튜님 정말 감사합니다!! 메튜님 아니였으면 엉터리 번역이 계속 게시될 뻔 했네요 ㅠ
      잽싸게 수정하였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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