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따뜻한 마음

아빠의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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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따뜻한 마음

62세의 짐 제츠는 최장암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큰 충격에 빠졌지만,
절망의 늪 속에서 그의 사랑스러운 딸 조시가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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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제츠(Jim Zetz)는  11살된 그의 딸 조시(Josie)와 함께 걷기를 결심하였습니다.

아빠의 따뜻한 마음

그는 얼마남지 않은 정상의 모습을 담기 위하여
아픈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진을 찍는
러브송 사진관에 연락해
자신의 사진을 찍어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아빠의 따뜻한 마음

이윽고 러브송 사진관의 빌라토로
사진의 촬영을 위하여 그의 집을 방문하였고,
곧 이어 짐의 생일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빠의 따뜻한 마음

빌라토로는 짐의 생일날
조시와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을 제안하였고,
짐은 빌라토르의 의견에 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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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따뜻한 마음

빌라토르는 커다란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미래의 조시가 하게 될 결혼식을 현재에 가져오기 위하여
멋진 장소와 화환, 반지, 드레스를 공수하였고,
인터넷에 사연을 올려 많은 하객들을 초대하였습니다.

아빠의 따뜻한 마음

마침내 짐의 생일 당일,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장소에서
결혼행진곡이 흘러나오며
짐과 그의 딸 조시는 손을 꼭 잡고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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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따뜻한 마음

감동을 받은 조시는
“오늘이 내 인생 최고의 날이예요”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아빠의 따뜻한 마음

딸을 아끼는 아버지의 마음이
아이디어 넘치는 예술가에게 전해져
짐과 조시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멋진 기억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는
“아빠, 같이 걸어가요” 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퍼졌고, 방송을 통하여 더욱 더 유명해졌습니다.

4달 후, 짐은 세상을 뜨게 됩니다.

하지만 짐과 조시의 기억속에는
결혼식에 참석한 건강한 짐의 모습으로
평생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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