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 Everyday prayer

박정현 – Everyday prayer

 

Well it always comes to this, so busy living life,

음..항상 이런 식이죠. 너무나도 바쁜 일상,

I become the god of my own storylines.

내 인생 스토리의 신이 되어가죠.

and with excuse after excuse about having no time for you,

그리고 당신과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변명을 하고 또 변명을 하죠.

I run round in circles til I stop for breath

숨을 고를때까지 전 유난만 떨어요.

 

I sit down to decide, to plan, regroup, re-strategize,

결정하고, 계획하고, 재편성하고, 다시 전략을 짜기 위하여 전 앉아요.

having forgotten it’s no use.

쓸모가 없다는 것을 또 잊었네요.

so of this tangled mess of strands that I’ve made of my life,

그러니 내 삶 속, 이 오도가도 못하게 난잡하게 얽혀버린 얽힌 곤경속에서

let me pick the path that pleases you.

당신을 기쁘게 하는 길을 고를 수 있게 해주세요.

 

Well it’s no wonder that tonight, like so many nights,
with a vengeance Sister Sleep eludes me

많은 밤들과 같이, 이상할 것 없는 오늘밤,
극도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자매님

Still trying to be the mastermind, 
forgetting there’s a line 
between letting and not letting go the wheel

바퀴가 가도록 놔 두는 것과 놔두지 않는 것 사이에
선이 있다는 것을 잊은 채,
여전히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노력중이예요.

But after all these years you’re still here

그러나 이런 세월들이 지난 후에도 당신은 여전히 여기 있네요.

I can see you now, crossing your arms, shaking your head,
like a parent to a child

부모님이 아이를 대하듯 팔짱을 끼고 고개를 끄덕이는 당신이
이제서야 보이네요.

I spy a gentle smile as you

전 당신과 같은 온화한 미소를 찾아요.

let me pick the path that pleases you.

당신을 기쁘게 하는 길을 고를 수 있게 해주세요.

 

I sit down to decide, to plan, regroup, re-strategize,

결정하고, 계획하고, 재편성하고, 다시 전략을 짜기 위하여 전 앉아요.

having forgotten it’s no use.

쓸모가 없다는 것을 또 잊었네요.

so of this tangled mess of strands that I’ve made of my life,

그러니 내 삶 속, 이 오도가도 못하게 난잡하게 얽혀버린 얽힌 곤경속에서

let me pick the path that pleases you.

당신을 기쁘게 하는 길을 고를 수 있게 해주세요.

let me pick the path that pleases you.

당신을 기쁘게 하는 길을 고를 수 있게 해주세요.

let me pick the path that pleases you.

당신을 기쁘게 하는 길을 고를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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