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자국회사 보호, 그리고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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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가 상또라이 인건 맞지만, 트럼프가 내건 선거공략 중, 맘에 드는거 하나가 한반도에서 미군철수 입니다.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다고 국제깡패니, 제국주의라느니,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라느니 하는 소리를 들으며 욕만 먹고 있는데, 저도 미군이 한국에서 하루속히 철수 했으면 좋겠습니다.

    뭐하러 막대한 국방비를 매년 한반도에 쏟아 붓고 욕만 쳐 먹고 있는지 참…

    미군은 징병제가 아니고 모집제 이고, 대다수가 reserve 라는 개념의 군인들이라, 이 군인들이 본국으로 돌아오면 다들 직장이 있고 할일이 있는 사람들 입니다.

    한반도에서만 철수해도 막대한 국방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EU 에서는 계속 유럽에 미군증강요청을 하고 있는데, 차라리 한반도에 있는 미군을 유럽으로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고마워하기는 커녕 오히려 욕만 얻어 먹고 있는데, 빨리 한반도에서 나오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군이 철수하고 한국이 중국의 영향권 밑에 놓여서 얼마나 잘될지 한번 보고 싶습니다.

    지금도 중국어선들이 서해에서, 연평도에서 물고기 씨를 말리고 있어도 찍소리도 못하는데, 미세먼지로 밖에 나돌아 다니기도 무서운데 말한마디도 못하잖아요.

    저는 중국에 대해, 중국인들의 사고랄까, 그 마인드에 대해 꽤 잘 압니다.
    지금 저희 회사가 중국회사와 연계되어 같이 하고 있는 사업도 있고, 그래서 여러 중국 사장님들과 자주 대화를 할 기회도 많습니다.

    한류 = 오래전부터 조선은 중국의 식민지였고, 한국의 탤런트, 가수들은 그 식민지에서 온 광대들 입니다. 그뿐 입니다.

    일단 한국인들은 깔보고 내려보는 그런 사상이 중국인들의 머리속에 박혀 있습니다. 물론 겉으로 들어내놓고 말하거나 하지는 않죠.

    중국 입장에서 한국은 언젠가는 다시 중국이 지배해야 할 대상일 뿐 입니다.

    삼성? 현대? 기술 다 빼앗기고 중국에 먹히는건 시간 문제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키고홈 이나 외치고 있고.. 웃기지도 않습니다.

    • 글이 오류가 났는지 보이질 않네요 ㅠㅠ

      • 중국에 대한 부적절한 글이라 생각되어 자삭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