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복장지적에 화가 난 직원의 대응

상사의 복장지적에 화가 난 직원의 대응

상사의 복장지적에 화가 난 직원의 대응

This woman, June J Rivas, was not happy
when her boss told her that outfit was “unprofessional.”

준 J 리바스는 그녀의 직장 상사로부터 자신의
“프로답지 못한” 복장에 대해서 들었을 때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상사의 복장지적에 화가 난 직원의 대응

She said her boss didn’t like her wearing her hair in a ponytail,
nor when her hair is in a scarf.
She filed a harassment complaint.
later, her boss responded with new rules
banning all “cultural head wraps”

그녀는 그녀의 직장 상사가 포니테일 머리 위로 스카프를 씌웠을  때
좋아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성희롱 불만을 제기하였고,
나중에 그녀의 상사는 히잡을 쓰면 안되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상사의 복장지적에 화가 난 직원의 대응

June finally agreed to follow the guidelines…
but not the way her boss expected.

준은 결국 그 규칙을 따르기로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상사의 예상과는 다른 방법이였습니다.

 

상사의 복장지적에 화가 난 직원의 대응

She started coming to work wearing cosplay.

그녀는 출근할 때 코스프레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상사의 복장지적에 화가 난 직원의 대응

The new dress code never said anything
about wigs or contact lenses.

새로운 드레스코드는
가발이나 렌즈에 관해서는 언급이 없었습니다.

 

상사의 복장지적에 화가 난 직원의 대응

It didn’t say anything about
Spock ears or leather jacket either.

June said “I have come to work each day
in an outfit that fits the guidelines”

그것들은 스폭의 귀나 가죽재킷 또한
아무런 언급이 없었죠.

준은 “매일 일을 하러 올 때
가이드라인을 준수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상사의 복장지적에 화가 난 직원의 대응

June’s post, which includes pictures of almost 20 different cosplay costumes,
has now been shared over 19,000 times.

준의 20개의 다른 코스프레 사진이 포함된 글이
19,000번 이상 공유되었습니다.

 

Update on July 26:
June now appears to have deleted the images

from her Facebook timeline.

7월 26일 업데이트:
준은 현재 페이스북 담벼락의 모든 사진을
삭제한 것 같습니다.

 

준의 페이스북 (바로가기)

 

 

 

KORbuddy

KORbuddy.com

You may also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