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환자를 위해 10일만에 완성된 중국의 병원

China Built a Hospital for Coronavirus Patients in Just 10 Days

중국은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를 위해 10일만에 병원을 건설하였습니다.

 

The Chinese city of Wuhan started the construction
of a new makeshift hospital at the end of January
to treat patients infected with the coronavirus.

중국 우한시는 1월 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를 치료하기 위하여
새로운 임시 병원 건립을 시작하였습니다.

The construction started at the site of Wuhan
where the coronavirus outbreak
was reported to have started.

이 공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우한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Embed from Getty Images

Embed from Getty Images

Embed from Getty Images

The speed of construction was incredible
— hundreds of workers and machinery
made the miracle happen.

공사속도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빨랐습니다.
수백 명의 노동자들과 기계장비들이
이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A worker restoring his energy,
not leaving the construction site

공사장을 떠나지 않고
체력을 회복하고 있는 노동자

Embed from Getty Images

As of Saturday (February 8),
the hospital has officially opened
and is now receiving patients.

2월 8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정식 개원을 하여
현재 환자를 받고 있습니다.
 

A medical worker team received
their first batch of patients.

의료팀이 첫 환자를 받았습니다.

The new hospital was given
the name Leishenshan, which means
Mount Thunder God Hospital.

새 병원은 천둥신의 산이란 뜻인
뇌신산이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It offers a total of 1,600 beds
to sick patients.

뇌신산 병원에서는 아픈 환자를 위해
1,600개의 침대가 제공됩니다.

The staff is doing their best
to treat infected patients
and are succeeding at it.

직원들은 감염된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치료에도 성공하고 있습니다.

The number of those recovered
has already surpassed the number
of deaths several times.

회복된 사람의 수는 이미 여러 차례
사망한 사람의 숫자를 넘어섰습니다.

The medical staff having their meals
right in the hospital

병원에서 바로 식사를 하고 있는 의료진

To avoid long lines,
many buildings are getting converted to
hospitals too, like this exhibition center.

긴 줄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건물들이
이 전시 센터와 같이 병원으로 개조되고 있습니다.

Bonus:

Health workers who have recovered
from recent novel coronavirus infections
are posing for a photo.

보너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완치된
의료진들이 사진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KORbuddy

KORbuddy.com

You may also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