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빼앗아간 이탈리아의 평화로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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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 때문에 한 순간에 터전이 파괴되고 소중한 목숨까지 잃는 것을 보니 정말 무섭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지진이 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소식을 접하면 남의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뉴스가 한 번씩 나오는 것을 보면 우리도 대비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조만간 닥쳐올 재난에 대해 글을 쓰게 될 것 같지만, 휴…

      일단 무거운 마음으로 댓글을 남깁니다.

      “여자대통령은 나라에 대한 신의 심판을 상징한다. 다음번 대통령은 여자대통령이 당선 될 것 이다.” – 라고 Perry Stone 목사가 작년에 예언한 바 있습니다.

      저는 Perry Stone 목사의 예언을 신봉합니다. 부시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기 전에 부시가 대통령이 될거라는 예언도 맞춘 경력이 있고…

      어느 천주교 수사가 예수님 말씀이라고 하며 한 예언이 있는데, 낙태를 찬성하는 사람이 다음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지진과, 쓰나미가 미국을 엄습할 것 이고, 이 자연재해로 부터 미국은 영원히 복구되지 않을 수준이 될거라는 예언입니다.

      저는 수년전 (처음 신을 만났을때) 제가 어떻게 휴거(rapture) 되는지 보여달라는 기도를 몇날 며칠을 한적이 있습니다.

      휴거는 보지 못했고, 제가 어떻게 죽었는지 보여주셨습니다.

      당시 제가 살던 미국 동부 (지중해쪽 해안도시들) 의 모습을 하늘위에서 쳐다보게 되었는데, 완전 폐허가 된 모습이었습니다. 지진은 보지 못했고, 지진 후 닥쳐오는 엄청난 규모의 쓰나미는 보았습니다.

      그때 벌써 저는 이세상 사람이 아니라는걸 깨닳았고, 그래서 기뻤습니다. (휴.. 내가 저 아래 있지 않아서 다행이다. ㅎㅎㅎ)

      어쩌면 제가 이 세상에 남아 있을 날들이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수년안에 이런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지상 인류 중 3/4가 희생될지도 모릅니다.

      죽는건 무서운 일이 아닙니다. (누구나 한번은 죽죠. ^^;;)

      죽는게 두려운 일이 아닌데… 정말 두려운 일은 따로 있는데 사람들이 뭐시 중요헌지를 모르니, 그게 정말 답답할뿐 입니다.

      정말 요즘 답답합니다…..

      그냥 이메일을 드려도 되는건데, 이렇게 댓글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나중에라도, 그런 엄청난 일이 닥쳤을때 이 댓글이라도 보게 되신는 분이 계실지 몰라….